운세 좋다고 했는데 안 좋을 때, 안 좋다고 했는데 잘될 때 어떻게 받아들일지
운세가 좋다고 했는데 그해가 본인에게 가장 힘들었거나, 반대로 안 좋다고 했는데 의외로 좋은 일이 많았던 경험. 한 번쯤 겪으신 분이 많을 거예요. 본인이 운세를 잘못 본 건가, 그 분이 틀린 건가, 본인의 노력이 결과를 바꾼 건가. 저는 명리학을 10년 공부해온 입장에서 이런 어긋남을 어떻게 받아들이면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정리해봤어요. 참고만 하세요라는 단서가 먼저예요. 운세 결과와 … 더 읽기